초초수련천년
2025.11.28 ~ 2025.12.11
유의 사항: 이벤트가 적용된 전권 세트 일부 열람시 환불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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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초수련천년
30%[플레이하던 선협 게임 속으로 들어갔다!]
현대 세계에서 암에 걸려 사망하고, 선협 세계에서 다시 태어난 한결.
요절했던 지난 생의 한을 풀고 이번에는 제대로 된 인생을 살아보기로 결심한다.
운 좋게도 그에게는 주인을 최강으로 만들어주는 시스템이 있었고, 랜덤 주사위를 돌려 초절정급 선천적 자질과 기운을 손에 얻는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
흉흉한 세상 속, 최강이 되기 전까지 잘 살아남는 것도 쉽지만은 않다!
그렇게 시작된 안전제일주의자의 은밀한 수련. 과연 운명은 그를 어디로 이끌게 될 것인가…
원제 : 頂級氣運,悄悄修煉千年(정급기운, 초초수련천년)
번역 : 한태정 -
절대타경
30%
평범한 현대인이었던 한 청년.
눈을 뜬 순간, 유배 직전의 재소자 허칠안으로 환생했다!
평생을 경찰 공무원으로 따분하게 살다 죽었는데
기껏 얻은 두 번째 삶은 시작부터 지옥 모드라니.
이대로 가만히 당할 수는 없다.
허칠안은 전생에서 경찰관 생활을 하며 쌓은 추리력과
현대인만이 알 수 있는 지식을 십분 활용하여
제2의 인생을 제대로 살아 내고자 한다!
대봉에 허칠안 이름 석자를 명예로이 남기는 것은 물론
각계각층 여인들의 마음까지 얻어내면서!
원제|대봉타경인(大奉打更人)
작가|매보소낭군(卖报小郎君) -
목신기
30%
해가 지면 ‘어둠’이 찾아와 살아있는 모든 것들의 목숨을 앗아가 버리는 저주받은 땅 ‘연옥’.
괴물과 요괴, 살인귀가 들끓는 연옥에 어느 날 갓난애의 울음소리가 울려 퍼진다.
연옥의 ‘폐가촌’에 살던 노인들은 아이를 데려와 자식처럼 키우게 되고,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점점 그의 앞날을 걱정하게 된다.
폐가촌에 숨어 살면서 아이를 가르치는 절대고수들의 비밀과 아이 탄생의 묻혀진 진실이 드러나면서, 온 강호는 피로 물들기 시작한다.
무협과 판타지가 섞인 독특하고 신비로운 세계관! 특색 넘치는 수많은 인물과 호쾌한 액션! 읽으면 읽을수록 강해지는 주인공과 주인공을 도와주는 스승과 친구들!
독자들의 기대를 배반하지 않는 동양 판타지 ‘목신기’가 여러분 앞에 펼쳐집니다. -
용왕전
30%600년전으로 회귀하여 새로운 인생을 펼치는 현묵
만년 꼴찌에, 부모님이 물려주신 사업도 말아먹고, 흉계에 휘말려 소중한 이들을 잃어야만 했던 현묵. 희망을 잃고 자살하려던 찰나, 우연히 동화선제의 눈에 띈 그는 신선의 길을 걷게 된다.
순식간에 600년이 흐르고, 현묵은 수련 끝에 화신경의 경지에 이른다. 어느 날 그는 아름다운 아내 노유리와 함께 금지된 땅에 발을 들였다가 비극을 맞고 만다. 죽음을 예감한 그가 눈을 감았다 다시 떴을 때는 익숙한 교실 안이었다.
‘말도 안 돼! 내가 중간고사를 치르고 있다고?’
뜻하지 않게 주어진 두 번째 삶, 고등학생으로 회귀한 현묵은 자신의 과거를 새로이 써 나가기로 결심한다.
‘모두 박살 내 주겠어!’ -
쉐프 - 먹을수록 레벨업
30%
모태솔로에, 스펙도 없고 성격까지 무뚝뚝한 주원.
국수가게를 하시던 부모를 3년 전 교통사고로 잃고,
지금은 먼지 앉은 국수가게가 그가 가진 전부. 하지만 그는 요리에 소질도 없다.
다 포기하고 싶었던 그에게 한줄기 빛이 날아들고...
풋내기 요리사가 ‘요리의 신’으로 거듭나게 되는데.
요리와 함께 성장하는 좌충우돌 신개념 판타지! 이제 시작한다!! -
신비의 제왕
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