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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효강호

조형근|도서출판 청어람 출판

8권 완결

소장 단권 정가 3,200원  
  3,200 
전권 정가 22,400원  
  22,400  

작품 키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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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효강호 1권

    0.87 MB | 약 9.5만 자

    무료

  • 포효강호 2권

    0.87 MB | 약 9.5만 자

    3,200

  • 포효강호 3권

    0.88 MB | 약 10.3만 자

    3,200

  • 포효강호 4권

    0.87 MB | 약 9.7만 자

    3,200

  • 포효강호 5권

    0.87 MB | 약 9.4만 자

    3,200

  • 포효강호 6권

    0.87 MB | 약 9.4만 자

    3,200

  • 포효강호 7권

    0.87 MB | 약 9.7만 자

    3,200

  • 포효강호 8권 (완결)

    0.87 MB | 약 9.1만 자

    3,200

책 소개

여의신공의 무리를 깨닫는 순간,

내가 알던 기억과는 전혀 다른 기억들이

하나둘씩 떠오르기 시작했다.

이전에 알던 과거가 진실인가.

아니면 지금 떠오르는 기억이 진실인가.

"내 약속하지. 만약 그 끔찍한 기억들이 진짜 진실이라면……."

너희들 모두…

절대로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리뷰 별점 5개 2.9 (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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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ld***** 별점 5개 2020.12.07

    글은 물 흐르듯이 자연스러워야 되는데..수십년전에 끌려간 아들이 짧은 기억을 통해 서화문을 찾아와 아들 이름을 거론하며 찾는데 유모로 있는 어머니는 모른척 시치미 떼다가 칩임한 사파인들에게 죽는다고..그리고 주인공은 소지품을 통해 자기 어머니인 줄 알고 복수 운운하는데..그럴거라면 왜 모른척 했는거에 대해서 이해가 가는 설명이 있어야 되는데 두리뭉실 넘어가버리는데 어이가 없다..어거지로 글을 쓰면 읽는 입장에서 몰입이 안되니 재미가 없어진다. 그리고 등장한 서화문의 출입문을 성문이라 하고 수문위사를 병사로 칭하니 황당하다..성문은 나라에서 성을 쌓고 출입하는 문을 의미하는거 아닌가.. 병사는 나라의 군인이고..기본 공부나 하고 글 쓴다고 해야지..무지한지 용감한지 모르겠다

    포효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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