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다… 바꿔서 하기

하다… 바꿔서 하기

창작집단 뻘|BOOK 19 출판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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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다… 바꿔서 하기

    0.44 MB | 약 3.6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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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아들친구의 육봉이 거칠게 들락거리는 아내의 조개구멍에서는, 연신 바람 빠지는 음탕한 울림이 끊임없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너무도 자극적인 둘의 금기시된 섹스에, 나또한 흥분이 머리 꼭대기까지 올라오고 있었다. 바지춤 속에 들어가 있던 손의 움직임이 나도 모르게 빨라지고 있었다. “하악…악! 악! 싸! 살 것 같아. 아아아악! 악! 허응…허어어엉~” 지독한 오르가즘에 도달한 듯 아내의 비명소리가 터져 나왔고, 나또한 바지 속에서 대량의 정액을 터뜨려야만 했다. 실로 오랜만에 맛보는 전율스런 쾌감이었다. 한차례 폭풍 같던 섹스가 끝나자, 둘은 알몸으로 나란히 누운 채 숨을 헐떡거리고 있었다. 하지만 아내의 손은 축 늘어진 수한이의 육봉을 주물럭거리고 있었고, 수한이 또한 아내의 풍만한 유방을 주물럭거리며 지분거리고 있었다. “하아…하아아~ 우리 수한이 갈수록 잘하는데?” “헤헤~ 정말요?” “그으럼~ 아줌마, 아주 죽는 줄 알았지 뭐니?” “그럼 아저씨보다 더 좋았어요? 아저씨도 대단하다면서요?” “그럼, 수한이가 훨씬 낫지. 그이는 이제 나이 때문인지 요즘 힘이 없어. 아무래도 보약이라도 한 첩 지어야 할까봐.” 아들친구와 배덕적인 섹스를 하면서도 내 생각을 해주는 아내를 보자, 순간 기분이 묘해지는 거였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다시 아내를 올라타는 수한이를 보자 난 나지막한 감탄사를 터뜨려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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