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벗어봐!

그럼… 벗어봐!

여시|Red Cat 출판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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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단권 정가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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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럼… 벗어봐!

    0.81 MB | 약 12.3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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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나는 손을 뻗어 그의 팬티를 내리고 드러난 그의 물건을 잡아 위아래로 만져주었다. 낮의 주인집아저씨와는 달리 무척이나 탄탄한 물건이었다. 나의 손안에서 계속 팽창하는 느낌이 들고 있었다. 나는 빠른 속도로 그의 물건을 비벼댔다. 그도 소리를 내며 나의 몸에 더욱 밀착해 나를 탐닉했다. “아아. 누우나아~"" 나는 그의 손을 답답하게 덮고 있는 팬티를 밑으로 밀어내어 그의 손을 움직이기 편하게 해주었고 그의 손은 호응하듯 더욱 반경 넓게 나의 다리사이를 자극해주었다. 낮의 자극보다 몇 배 더 큰 자극이 나의 몸에 와 닿았다.

* 나는 동그란 그녀의 엉덩이 사이로 내 손을 쓰윽 집어넣었다. “하악…. 그만해요.” 그녀는 짧은 탄성처럼 소리쳤다. 하지만 나는 햇솜처럼 부드럽고 새하얀 그녀의 허벅지를 거칠게 쓸어 내렸다. 그리고 동시에 그녀의 분홍 팬티를 말아 올려 똥꼬팬티처럼 그녀의 엉덩이를 드러냈다. 나는 그녀의 팬티 끈을 허리까지 끌어올려 도톰한 엉덩이 윤곽 아래 숨을 죽인 삼각주를 자극했다. 눈앞이 새하얗게 변하면서 아무 것도 보이지 않았다.

* 엉덩이 부근까지 올라가있던 치마를 허리께까지 들어올리자, 그 속으로 속옷도 입지 않은 그녀의 외설스러운 중심부의 윤곽이 확연히 드러나 버린다. 다소 짙은 암갈색을 띠고 있는 두툼한 양쪽의 기름진 꽃잎과 그 안쪽의 연한 핑크색을 띠고 있는 복잡 미묘하게 얽혀있는 수많은 주름진 속살들이 쉴새없이 오물오물 거리며 꿈틀대고 있었다. 처음에 보았던 그 아찔할 정도의 흥분과 충격은 이제 느껴지지 않고, 당장에라도 나를 잡아먹을 듯 음란하게 입을 벌리고 있는 것 같아 그저 두려움부터 먼저 들어왔다.

* 나는 설마설마하며 쫄쫄이 반바지를 돌돌 말아 내리기 시작했다. 그러나 예상대로였다. 이제 곧 팬티가 나오겠지 설마설마하며 반바지를 내리는데 곱슬곱슬한 털 무더기가 수줍게 삐져나왔던 것이다. 여체 중에서도 가장 비밀스럽고, 남자를 흥분시키기 마련인 사타구니의 털을 목격한 나는 더 이상 제정신이 아니었다. 반바지를 훌떡 벗겨버리자마자 누나를 와락 끌어안아 버렸던 것이다. “어머나! 사, 상기야. 갑자기 왜 이래.” “누나, 미치겠어. 하고 싶어. 하고 싶어! 제발, 응?” “아이 참, 뭘 하고 싶은 건데?”

연속 섹스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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