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부, 그건 너무 심해요!

형부, 그건 너무 심해요!

중2엄마|so what 출판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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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단권 정가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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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부, 그건 너무 심해요!

    0.71 MB | 약 12.1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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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헉! 뭐야? 속옷 안 입었네?” 추리닝을 벗기자 하얀 살결이 빛나고 향긋한 비누냄새가 풀풀 날리는 알몸이 눈앞에 현란하게 나타났다. “치이… 브래지어는 작고… 팬티는 너무 크더라.” “크크크…. 솔직히 말하지 그래, 나랑 하려고 안 입었지?” “어마! 들켰네. 호호호….” “여우!” 나는 축축한 습기를 머금고 있는 그녀의 구멍을 벌린 뒤 손가락을 불쑥 집어넣었다. 수걱! “아욱!”

* 나는 형부의 지퍼를 내렸다. 지퍼가 벌어지자 손을 팬티 속으로 밀어 넣었다. 그리고 고불거리는 형부의 삼각숲이 닿자 조심스럽게 손을 더 밑으로 내려 뜨거우면서도 길고, 길면서도 단단한 형부의 기둥을 잡았다. “으으음!” 형부의 입에서 신음이 터져 나오는 것과 동시에 그는 내 티셔츠를 황급히 위로 끌어올렸다. 브래지어를 밀어 올리자 젖가슴이 드러났다. 형부는 손으로 젖가슴을 받쳐들고 정신없이 빨아대기 시작했다.

* “하아! 그래 그렇게 엉덩이를 흔드니 더 효과가 있잖아? 더 흔들고 허리도 돌려 봐!” 하아! 난 언니 남자친구가 시키는 대로 마구 엉덩이와 허리를 돌려댔다. 그러자 더 깊은 쾌감을 느끼며 조개에 이상한 느낌이 오기 시작했다. 하아! 이게 무슨 느낌이지? 침을 맞는 효과가 오는 것인가? 나는 이 쾌감을 더 느끼기 위해 언니 남지친구가 시킨 엉덩이 흔들기와 허리 흔들기를 더 거세게 했다. “아냐! 너무 그렇게 하지 마! 그렇게 세게 하면 하아! 아아아! 헉! 헉! 하아! 안돼 나오고 있잖아? 하아!”

* “어머, 많이도 쌌네. 맨날 내 생각하며 딸딸이 친다더니, 웬일이야? 정말 엄청 흥분했었나 보다.” 아닌게아니라 밖으로 흘러내린 양만 해도 엄청났다. 나는 티슈로 밑을 대충 닦은 뒤 욕실로 가서 젖은 수건을 가져와 형부의 물건도 닦아주었다. “어, 이렇게까지 안 해도 되는데… ”“괜찮아. 내가 닦아주고 싶어서 그래. 형부, 수고했어요, 우리 똘똘이. 쪼옥!”얘가 웬일일까. 조금 전까지만 해도 발정난 암고양이처럼 날을 세운 채 앙앙대더니 갑자기 왜 이렇게 소프트 모드로 나오는 걸까. 수상하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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