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탑방 야한 아줌마

옥탑방 야한 아줌마

창작집단 뻘|BOOK 19 출판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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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탑방 야한 아줌마

    0.49 MB | 약 3.2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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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나는 허둥대는 그의 곁으로 다가가 옷을 벗기기 시작했다. 홀딱 젖은 그에게 팬티만 남았을 때 그는 망설이고 있었다. “싫어요? 뭐 어때요. 그냥 있어 봐요. 내가 벗겨줄게요.” 그가 말릴 틈도 없이 팬티를 확! 끄집어 내리자 시커멓고 음흉한 그의 물건이 뱀 대가리 같은 끄트머리를 끔벅거리며 튀어나왔다. 내 생각대로 그는 근육질 남자였다. 운동을 했는지 어깨가 떡 벌어져 있었고, 가슴 근육이 둘로 쪼개져 로봇 태권브이 가슴 같았다. 로봇 태권브이의 거시기는 쇠로 만든 거시기라지 아마? “감기 들기 전에 먼저 젖은 몸부터 말려요. 자, 여기 선풍기 앞에 서 봐요. 키킥…” 난 선풍기 바람을 강하게 튼 다음, 그의 가랑이 사이로 바람이 가도록 했다. 그리고 기둥을 위로 들어 올려 푸짐한 그의 주름 주머니의 습기부터 말리기 시작했다. “어이… 힘주지 말아요! 무겁단 말야!” “네? 뭘요?” “아이참? 여기 이거! 거 방망이에 힘주니까 무겁잖아요! 그리고 또 왜 자꾸 꿈틀거려요? 너무 웃긴다. 증말루… 크크…” 나의 말에 그가 꽤 당황한 듯 했다. 나는 그가 참 바보스러워 보였다. 이렇게 옷까지 벗겨줬는데 대체 뭘 기다리는 거람? 그래서 난 그에게 노골적으로 물어보기로 했다. “이봐요. 나 안 먹고 싶어요?” “그… 그게… 당연히…” “먹고 싶죠? 먹고 싶죠? 이쪽부터 먹여줄까, 아니면 이쪽부터?” 난 양쪽 유방을 하나씩 들어 올려주며 일부러 그의 눈앞에서 주물럭거리며 약을 바짝 올렸다. 남자가 히죽히죽 웃기 시작했다. 그제야 얼떨떨한 긴장이 풀린 듯 했다. “뭘 그렇게 히죽거려요? 먹기 싫어요? 응응?” “크크… 정말 재미있는 아가씨군. 남자가 안 무서워? 이렇게 홀랑 벗고 알몸으로 은밀한 곳까지 다 드러내놓고… 나 지금 엄청 꼴리는데 간신히 참는 거야. 동생 같은데… 말 놔도 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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