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시켜주던 아줌마랑

목욕시켜주던 아줌마랑

적파랑|so what 출판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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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단권 정가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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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욕시켜주던 아줌마랑

    0.52 MB | 약 12.3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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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아줌마의 다리가 슬그머니 벌어졌다. 다시 한번 젖꼭지를 쥐었다 풀어 보았다. 아줌마의 등허리가 나의 앞가슴에 착 밀려 왔다. 허리가 뒤로 꺾이는 것도 같았다. 난 멈추었던 손을 가랑이 사이로 밀어 넣었다. 거품에 젖은 수풀이 손가락에 헤쳐지며 길을 열기 시작했다. “아… 그, 그만.” 이건 분명 신음 소리 같았다. 정신없이 손가락을 밀어 넣었는데 뭔가 미끄덕 거리며 묻어 나왔다. ‘비, 비누는 아닌 것 같은데.’

* ""하아악! 조, 좋아. 아아… 영진이가 엉덩이 애무를 제대로 하는구나. 그렇지 입술로 쭉쭉 빨다가 혓바닥으로 한번 핥고, 이빨로 질겅질겅 씹어 줘. 하아앙, 나 미쳐!"" 아줌마의 색소리는 처음부터 장난이 아니었다. 나는 아줌마가 하라는 대로 엉덩이를 쭉쭉 빨다가 혓바닥으로 핥았고, 나중에는 콱콱 씹어대기 시작했다. 아줌마가 검붉은 털구멍을 벌름벌름 움직이면서 부르르 떨기 시작했다.

* “아훗! 갑자기 왜 그래, 영석아?” “엄마가 나 씻겨줬으니까 이젠 내가 엄마 씻겨줄 차례잖아!” 나는 싸움이라도 하는 것처럼 버럭 소리를 지른 뒤 그녀의 다리를 활짝 벌렸다. 진한 핑크빛의 털구멍이 적나하게 보였다. 털구멍이 활짝 핀 꽃잎처럼 속살이 밖으로 빠끔히 고개를 내밀고 있는 것도 놀라웠지만, 더욱 나를 놀라게 한 것은 꽃잎이 촉촉하게 젖어 있다는 것이었다. 그건 물이 묻은 게 아니었다.

* 나는 선생님이 들어있는 욕조 안으로 몸을 집어넣었다. 선생님의 알몸과 내 알몸이 짜릿하게 부딪혔다. 더구나 미끄러운 비누칠이 되어있는 선생님의 알몸이라 너무 황홀해서 기가 막힐 지경이었다. 그러나 선생님은 욕조에 있는 물을 튀기면서 고래와 같은 비명을 질러댔다. “어, 엄마야!” 내가 얼른 선생님의 입을 틀어막았다. 그리곤 선생님의 요동치는 하복부를 발기한 살막대로 꾸욱 고정을 시키면서 속삭였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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