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쳐보던 조카가…

훔쳐보던 조카가…

독고향, 소우 外|Red Cat 출판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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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단권 정가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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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훔쳐보던 조카가…

    0.69 MB | 약 12.6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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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이모는 읍읍, 거리면서 사타구니를 위로 턱턱 쳐 올렸다. 아빠는 소주를 두 병이나 드셨고, 엄마 또한 장사로 피곤했기 때문에 잠에서 깰 것 같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나는 불안했다. 나는 몸을 일으켜 이모 가랑이를 쫘악 벌렸다. 어둠 속에서 기름칠을 한 것처럼 번들거리는 이모의 털구멍은 세상에서 가장 음탕하면서도 또한 가장 맛있는 구멍처럼 보였다. 나는 사타구니를 내밀어 육봉을 천천히 털구멍에 진입시켰다. “아흐흑!”

* 나는 별다른 애무 없이도 이모의 몸이 완전히 달아오른 것을 확인하고는 미소를 지었다. 나는 일부러 천천히 이모의 유방을 빨면서 이모의 둔덕을 손바닥으로 덮고 문질러 주었다. 활짝 벌린 이모의 다리가 단단히 경직되어 푸들푸들 경련을 일으켰다. 이모는 이제 극도의 흥분상태가 되었다. 그녀는 단지 내가 유방을 조금 빨고 조개를 쓰다듬기만 하는데도 거의 오르가슴에 가까운 쾌감을 느끼며 전율하고 있는 것이다. 이모는 미칠 듯 온몸을 비비 꼬기 시작했다. “하아앙…. 제발, 제발…. 하아아…. 어서…. 아아아아….”

* 두려웠고 떨렸던, 그래서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었던 이모의 구멍에 내 살방망이가 천천히 삽입이 되는 순간! 죄책감에 사로잡힌 나머지 나는 이모에게 용서를 빌고 말았다. ""이모, 미안해! 진짜 미안해!"" 비록 이모가 쳐놓은 음탕한 덫에 내가 걸린 것이 사실이었지만, 엄마와 다름없다고 생각한 이모의 육체를 범한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었다. 그러나 그런 죄책감을 느끼는 대신에, 이모의 살구멍 속으로 내 살막대기가 빠져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상상도 하지 못할 정도의 감미로운 쾌감이 날 기다리고 있었다.

* 경호이모의 부드러운 손놀림과 달콤한 입술의 감촉에, 난 벼락을 맞은 듯 쉴 새 없이 온몸을 퍼덕거려야만 했다. 내 방망이 또한 안식처를 찾지 못해, 허공에서 연신 용트림을 해대고 있었다. 그런 내 모습이 안쓰러웠는지 드디어 그녀가 내 몸 위에서 자세를 잡아갔다. 무릎을 세워 앉은 후 한손으로 내 것을 잡고서는, 자신의 은밀한 동굴입구로 서서히 맞추나가고 있었다. 이윽고 그녀가 엉덩이를 내리깔자, 음탕한 결합소리와 함께 우린 한 몸이 될 수 있었다.

정통파 관능소설 작가 독고향과 소우. 오랜 세월 관능소설을 쓰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밴 리얼하고 자극적인 설정과 과감한 묘사가 좋다. 제1세대 관능소설 작가군. 독고향과 소우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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