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녀 누나들

치녀 누나들

적파랑|so what 출판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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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단권 정가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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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키워드

  • 치녀 누나들

    0.88 MB | 약 12.7만 자

    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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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푸하하, 누나들은 정말 음탕한 여자들이야. 큰누나한테 넣었던 물건을 이번에는 작은누나가 빨아대다니 말이야.” 내가 침대에 등을 대고 드러눕자 수진이 누나가 팬티를 벗어 던지며 내 몸통아리 위로 올라왔다. 재래식 화장실에서 용변을 보듯 허겁지겁 쪼그려 앉던 그녀가 화들짝 귀밑을 붉힌 채 고개를 돌렸다. “미, 미안해. 언니! 나도 더 이상 못 참겠어!” 방문 앞에는 혜진이 누나가 서 있었다. 두 여자의 시선이 허공에서 마주쳤다. “어쩔 수 없어, 수진아. 우리들은 이미 버린 몸이야…” 그리고 수진이 누나는 언니가 빤히 보고 있는데도 벌거벗은 엉덩이를 흔들어대며 철썩철썩 요분질을 치기 시작했다.

* ‘어라?’ 침실엔 누나 혼자였다. 그런데 누나의 포즈가 요상했다. 누나는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보고 있었다. 스커트만 걸친 채 노팬티 차림으로 다리를 쩍 벌린 다음 책상 위로 걸쳐놓은 자세였다. 가만히 보니 화상 캠이 누나의 사타구니를 비쳐주고 있었다. 그리고 핸드폰을 들어 통화중이었다. “다리를 어떻게 더 벌려? 이게 다 벌린 거란 말야! 으응…. 알았어. 손가락을 넣을게! 자기 물건 너무 크고 굵다…. 딸딸이를 쳐봐! 아아아!” 누나는 화상섹에 폰섹을 겹친 음탕함에 들떠 있었다. ‘허걱! 이럴 수가!’

* 나는 강제로 누나의 가랑이를 벌렸다. “아, 안 돼! 이것만은 정말…. 흐윽!” 꽤 너덜너덜할 줄 알았는데 누나의 밑 두덩은 생각보다 매끈했다. 게다가 색깔도 검은색이 아니라 붉은 빛에 가까운 진분홍빛이었다. “으음…. 여긴 괜찮은데 그래? 흐흐!” 나는 두 팔로 누나의 오금을 받쳐 올려서 다리를 움직이지 못하게 만든 뒤 마침내 내 물건을 구멍 속으로 천천히 밀어 넣기 시작했다. “하아악! 으윽!” 내 귀두가 갈라진 틈새로 천천히 밀려들어가자 누나는 숨이 막힐 듯한 신음을 토하며 내 어깨를 쥐어뜯었다.

* 그도 그럴 것이 누나의 옷차림이란 게 정도를 넘어서 너무 외설스러웠기 때문이었다. 보희누나는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알몸에 달랑 흰색 와이셔츠만을 걸친 아주 요염하고도 외설스러운 모습이었다. 싱크대에서 분주하게 움직일 때마다 와이셔츠가 팔랑거리며, 탐스러운 알궁둥이가 살짝 드러나는 그 모습이 그렇게나 자극적일 수가 없었다. 저런 옷차림 또한 내가 제일 꼴려하는 옷차림이었다. 난 발소리를 죽여 가며 조심스레 누나의 뒤로 다가가서는, 그 탐스럽게 실룩거리는 알궁둥이를 콱 움켜잡아버렸다.

리얼한 묘사도 좋지만, 스토리에 더 충실한 작가 적파랑. 이 책에는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적파랑의 소설이 실려있다. 성인소설의 전설, 적파랑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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