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의붓아들

남편의 의붓아들

중2엄마|so what 출판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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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단권 정가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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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의 의붓아들

    0.53 MB | 약 13.3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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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 그제야 난, 옆에서 아직까지 깊은 잠에 빠져있는 새엄마의 존재를 알아챌 수 있었다. 조심스럽게 이불을 살짝 들춰보니 아니나 다를까, 새엄마나 나나 실오라기 하나 안 걸친 알몸이었다. 역시 꿈이 아니었던 거다. 어제 있었던 일이 꿈이 아닌 현실로 판명되자, 약간은 두려움이 들면서도 행복감이 물밀듯 밀려왔다. 그리고 그때, 새엄마가 내 뒤척거림에 잠이 깨었는지 부스스 몸을 일으키고 있었다. “빨리 일어났네? 피곤하지?” 새엄마는 아직 잠이 덜 깬 부스스한 얼굴이었지만, 어젯밤 사내의 양기를 듬뿍 마셔서인지 그 어느 때보다 요염해보였다.

* “아아~ 얘, 이제 그만해. 나 죽겠어. 아하학~ 엄마될 사람한테 이러면 어떡해. 아아~ 이런 짓 하면 안돼에~” 난 벌떡 일어나서 팬티를 벗어 버리고 내 딱딱하게 커진 물건을 핑크빛 아랫입술에 마찰시키면서 아줌마의 배위에 엎드렸어요. 그리고는 아줌마의 아랫입술에 닿아 있던 아랫도리를 위 아래로 ‘슥삭~ 슥삭~’ 문지르기 시작했어요. “어머, 어머 얘가 저, 정말 아, 안 된다니까아~ 아아~ 이, 이러다 들어가겠어. 저, 정말야. 어머나! 세상에! 세상에!” 그 순간, 난 손가락마디 만큼 박혀 있던 아랫도리를 힘차게 진격 시켰어요.

* 나도 모르게 숨이 차 올랐다. 나는 밭은 숨을 잘게잘게 토해내며 기둥 위에 올려놓은 손을 꼼지락거렸다. 모로 누운 새엄마의 비너스 언덕이 나의 허벅다리 바로 건너에 있었다. 그곳에 손을 대보고 싶었지만 엄두가 나지 않았다. 바로 그때, 새엄마가 도발적으로 속삭였다. “아들, 어제처럼 해줄까?”새엄마는 대답을 기다리지 않았다. 내 손을 말없이 떼어내더니 팬티를 끄집어내리는 것이었다. 아플 정도로 팽창된 기둥이 팬티 밖으로 튀어나왔을 때, 나는 나도 모르게 벌떡 일어나 새엄마를 덮쳤다. “새엄마를 갖고 싶어……”

* 새엄마가 더 이상 참을 수 없는지 몸을 돌려 샘물이 질질 흐르는 구멍에 내 페니스를 천천히 집어넣었다. 난 귀두 부분에 뜨거운 기운을 느끼면서 새엄마의 마구 흔들리는 탐스런 유방을 거머쥐었다. 이번엔 내 입에서 신음소리가 터졌다. “아! 으윽~~” 새엄마가 내 위에서 방아를 찧는 솜씨는 정말 대단했다. 위에서 아래로 엉덩이를 맷돌 돌리듯 자유자재로 움직였다. “아으…… 현식이 어, 어때? 기분 좋아?” 새엄마가 여전히 엉덩이를 놀리며 나에게 물었다. 난 말할 수 없는 짜릿한 쾌감에 고개만 끄덕거렸다. 이러다 새엄마의 말대로 금방 사정할 것 같았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일어날 수 있는, 그래서 더 관능을 자극하는, 야릇하고 자극적인 단편 소설 10편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중2엄마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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