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아내

나쁜 아내

여시|Red Cat 출판

단행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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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 단권 정가 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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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키워드

  • 나쁜 아내

    0.86 MB | 약 12.2만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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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아내는 등줄기를 타고 치밀어 오르는 쾌감을 이기려는 듯, 이를 악 문 채 고개를 뒤로 젖혔다. 아내의 얼굴을 감상하던 봉수가 엉덩이에 걸려 있는 팬티 속으로 손을 집어넣으면서 아래쪽을 마구 주물렀다. 아내는 봉수의 손이 팬티 속에서 위 아래로 움직일 때마다 ‘이러면 안돼. 제… 제발’ 하면서도 허리를 꿈틀거리며 격한 신음을 흘렸다. 팬티 속을 주물러대던 봉수가 팬티를 조금씩 끌어 내렸다. 드디어 아내의 팬티가 엉덩이의 정점을 지나 발목 아래로 미끄러져 내렸을 때 아내는 수줍은 듯 고개를 흔들면서도 그것을 발끝으로 차 버렸다.

* 아내의 엉덩이가 들썩거리고 상체를 반쯤 옆으로 돌린 채 허리가 틀어졌다. 박 부장에게 빨렸던 젖꼭지가 가을 단풍처럼 빨갛게 익어 버렸다. 그 위를 박 부장의 거친 손이 뒤덮으면서 유두를 쥐어짰다. 그의 두 손은 아내의 젖가슴과 엉덩이 속을 완전히 장악했다. 그의 성기가 어디하나 파고들 곳은 없었다. 난 은근히 그의 길쭉한 성기가 아내의 엉덩이 속으로 밀려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싶었다.

* 아줌마의 질 구멍 입구에 내 귀두 끝이 맛 닿았다. 아줌마가 속삭였다. “용석아! 너 아까처럼 빨리 싸면 안 돼~ 오래오래 견뎌야 돼~ 알았지?” “걱정 마세요! 아줌마! 저 아까 술 먹어서 오래 견딜 수 있어요! 전 술 먹으면 오래가거든요!” “흐으응! 정말?” 마침내 아줌마가 엉덩일 밑으로 푸욱 내려주었다. 찔 꺼억! 아줌마의 질 구멍 속으로 내 물건이 흠뻑 빨려들어 가는 순간이었다. 아줌마의 뜨겁고 황홀한 질 구멍촉감에 두 다리에 힘이 쭈욱 빠져나갔다. “어우 아줌마!”

“모, 못 참겠어요…” 청년은 그런 말과 함께 엉덩이를 뒤로 빼어 내 입에서 방망이를 빼내었다. 그리고 나를 돌려세워 변기를 잡고 엎드리게 했다. 그리곤 원피스 아랫자락을 걷어 올렸다. 나는 맨살의 엉덩이를 뒤로 쭉 빼어 엎드린 자세가 되었다. 남편이 아닌 다른 남자에게 그런 자세를 보인다는 부끄러움 같은 건 느낄 여유가 없었다. 다른 남자의 방망이가 내 조개에 들어올 것이라는 흥분 때문에 그런 여유를 가질 수 없었던 것이다.

나쁜 아내를 테마로 한, 총 10편의 관능을 자극하는 단편소설이 실려 있다. 여류작가 특유의 리얼리티를 물씬 풍기는 여시의 29금 소설을 커피 한잔 값에도 못 미치는 금액으로 즐겨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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